국내 철강업계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재택근무에 다시 돌입한다.
20일 포스코는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 근무하는 임직원의 2교대 근무를 즉각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서울 직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 직원은 휴가 후 교육차 전남 광양에 내려갔다가 19일 광양보건소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포스코는 재택근무를 조치했으며 포스코센터 예비방역도 실시했다.
현대제철도 예방 차원에서 20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지역에 근무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3개조 재택근무에 들어간다.
20일 포스코는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에 근무하는 임직원의 2교대 근무를 즉각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서울 직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이 직원은 휴가 후 교육차 전남 광양에 내려갔다가 19일 광양보건소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포스코는 재택근무를 조치했으며 포스코센터 예비방역도 실시했다.
현대제철도 예방 차원에서 20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지역에 근무하는 직원을 대상으로 3개조 재택근무에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