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경제·산업 [포토] 이해욱 대림산업 회장, 사익편취 혐의로 재판 출석 권창회 기자 입력 2020-08-20 14:12 수정 2020-08-20 14:33 이해욱 대림산업 회장이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으로 출석하고 있다. 이 회장은 대림산업의 자회사인 글래드호텔 상표권을 통해 사익을 편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