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이 한국판 그린뉴딜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8조원 규모의 투자에 나선다.
NH농협은행 9월 1일자로 '농업·공공금융부문'내 '녹색금융사업단'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녹색금융사업단은 '녹색금융'과 'ESG 추진' 등 관련 업무를 총괄해 효율적이고 신속한 지원을 할 예정이다.
특히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스마트팜 등 농업정책사업에 5년간 총 8조원을 투자·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ESG 트렌드를 여신 심사에 반영해 그린뉴딜 지원을 위한 제도를 마련하고, 은행 자체적으로 고효율 LED조명 교체, 일회용품 줄이기 운동 등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NH농협은행 9월 1일자로 '농업·공공금융부문'내 '녹색금융사업단'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녹색금융사업단은 '녹색금융'과 'ESG 추진' 등 관련 업무를 총괄해 효율적이고 신속한 지원을 할 예정이다.
특히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 스마트팜 등 농업정책사업에 5년간 총 8조원을 투자·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ESG 트렌드를 여신 심사에 반영해 그린뉴딜 지원을 위한 제도를 마련하고, 은행 자체적으로 고효율 LED조명 교체, 일회용품 줄이기 운동 등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