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본사에서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서울 용산구 본사 사옥이 폐쇄됐다.
28일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이날 오전 아모레퍼시픽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이날 오전 아모레퍼시픽과 삼일회계법인 등 건물 내 입주사들은 직원들에게 조기 귀가 조치를 지시했다.
앞서 아모레퍼시픽은 코로나 확진자가 지난 19일과 21일 본사 지하 1층에 위치한 편의점 및 식당가를 방문하면서 사옥이 폐쇄됐다. 이에 50% 인원으로 순환 재택근무를 해왔다.
아모레퍼시픽은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격상 시점부터 부분적 재택근무 시행 중이었다"면서 "오는 29일까지 본사 건물을 폐쇄하고 추가 조치는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28일 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이날 오전 아모레퍼시픽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이날 오전 아모레퍼시픽과 삼일회계법인 등 건물 내 입주사들은 직원들에게 조기 귀가 조치를 지시했다.
앞서 아모레퍼시픽은 코로나 확진자가 지난 19일과 21일 본사 지하 1층에 위치한 편의점 및 식당가를 방문하면서 사옥이 폐쇄됐다. 이에 50% 인원으로 순환 재택근무를 해왔다.
아모레퍼시픽은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격상 시점부터 부분적 재택근무 시행 중이었다"면서 "오는 29일까지 본사 건물을 폐쇄하고 추가 조치는 역학조사 결과에 따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