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노사가 2020년 임금협약 조인식을 1일 개최하며, 올해 협상을 최종 마무리했다.
포스코 교섭대표노조인 포스코노동조합은 지난달 31일 ’20년 임금협약 회사 제시안'에 대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실시했다. 그 결과 찬성률 93.44%로 가결됐다.
포스코는 올해 경영실적 악화를 감안해 기본임금은 동결하기로 했다. 대신 코로나19에 따른 경영위기로 인한 직원들의 고용불안감 해소 차원에서 고용을 인위적으로 조정하지 않기로 했다.
조선·철강
포스코 노사, 2020년 임금협약 조인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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