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이 경기 파주시 운정신도시에 토탈케어서비스를 제공하는 초대형 복합 에너지스테이션 '파주 운정드림 주유소·충전소'를 열었다.
17일 에쓰오일에 따르면 복합화, 대형화 추세에 맞춰 기존 4개의 주유소·충전소를 약 3000평 규모의 초대형 주유소·충전소로 리모델링했고, 셀프 주유기 10대와 LPG 충전기 4대를 갖춰 30여대의 차량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고객편의를 위해 대형 편의점과 터널식 자동세차기 2대를 운영 중이며 화물차 주유 고객 및 세차 대기 고객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카페테리아 공간도 마련됐다.
또한 유동차량이 많은 동선 상에서 세련된 외관 이미지 전달을 위해 친환경 재활용 자재, LED 조명 및 노란색과 녹색을 조화롭게 활용한 새로운 디자인의 뉴 시그니처를 적용했다.
에쓰오일은 이곳의 넓은 부지를 활용해 미래지향적이고 차별화된 부대 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이다.
차량관리에 민감한 고객을 위한 손 세차 서비스와 화물차 전용 대형 세차기 및 차량 관련 PB상품 도입을 우선 검토 중이며 넓은 부지를 활용한 전기차 충전시설, 튜닝 특화 정비점 및 모바일 앱 기반 주유·세차·배달 등 새로운 영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에쓰오일 측은 "이곳을 새로운 고객가치를 제공하는 '미래형 복합 에너지스테이션'이자 회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17일 에쓰오일에 따르면 복합화, 대형화 추세에 맞춰 기존 4개의 주유소·충전소를 약 3000평 규모의 초대형 주유소·충전소로 리모델링했고, 셀프 주유기 10대와 LPG 충전기 4대를 갖춰 30여대의 차량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현재 고객편의를 위해 대형 편의점과 터널식 자동세차기 2대를 운영 중이며 화물차 주유 고객 및 세차 대기 고객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카페테리아 공간도 마련됐다.
또한 유동차량이 많은 동선 상에서 세련된 외관 이미지 전달을 위해 친환경 재활용 자재, LED 조명 및 노란색과 녹색을 조화롭게 활용한 새로운 디자인의 뉴 시그니처를 적용했다.
에쓰오일은 이곳의 넓은 부지를 활용해 미래지향적이고 차별화된 부대 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이다.
차량관리에 민감한 고객을 위한 손 세차 서비스와 화물차 전용 대형 세차기 및 차량 관련 PB상품 도입을 우선 검토 중이며 넓은 부지를 활용한 전기차 충전시설, 튜닝 특화 정비점 및 모바일 앱 기반 주유·세차·배달 등 새로운 영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에쓰오일 측은 "이곳을 새로운 고객가치를 제공하는 '미래형 복합 에너지스테이션'이자 회사를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