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카카오 계정에 대한 수사기관의 압수수색이 지난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한국인터넷투명성보고서 연구팀에 따르면, 지난해 네이버·카카오에 대한 수사기관의 압수수색은 총 312만 7340개 계정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이는 2017년 1791만 104개, 2018년 829만 9512개 대비 큰 폭으로 줄어든 수치다.
한편, 이번 보고서는 구글이 지원하고 고려대 법학전문대학원 공익법률상담소 산하 한국인터넷투명성보고서 연구팀이 만들었다.
IT·과학
인터넷투명성 보고서 "지난해 네이버·카카오 계정 312만개 압수수색"
2017년 '1791만 104개', 2018년 '829만 9512개'…"전년 대비 급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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