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우한 폐렴) 신규 확진자가 49일만에 50명 밑으로 내려가면서 나흘째 두자릿수를 유지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는 코로나19 확진자는 29일 0시 현재 총 2만3699명(해외유입 3208명)으로 전일 0시 대비 38명(해외유입 15명) 늘었다고 밝혔다.
격리해제자는 신규 178명 등 총 2만1470명이 격리해제돼 현재 1822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15명,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07명이다.
국내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서울 11명, 경기 6명, 부산 3명, 경북 2명, 충북 1명이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는 코로나19 확진자는 29일 0시 현재 총 2만3699명(해외유입 3208명)으로 전일 0시 대비 38명(해외유입 15명) 늘었다고 밝혔다.
격리해제자는 신규 178명 등 총 2만1470명이 격리해제돼 현재 1822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15명,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07명이다.
국내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서울 11명, 경기 6명, 부산 3명, 경북 2명, 충북 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