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그룹 물류계열사 ㈜한진이 지난 3분기 매출 5491억원과 영업이익 276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7.4%, 매출은 1.2% 증가했다.
㈜한진은 2020년 경영목표를 내실경영과 체질강화를 통한 수익성 제고 및 미래 성장기반 구축으로 정했다. 실적 목표는 매출액 2조 3300억원, 영업이익 1000억원 이상을 달성이다.
택배사업은 2023년까지 시장점유율 20% 이상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대전 메가 허브 택배 터미널을 비롯하여 기존 터미널을 자동화하는 등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한진 관계자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핵심사업의 역량을 강화하고 사업의 폭을 넓혀 가고 있다"면서 "수익성 위주의 내실 경영을 바탕으로 경영효율화를 도모해 경영목표와 중장기 비전을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7.4%, 매출은 1.2% 증가했다.
㈜한진은 2020년 경영목표를 내실경영과 체질강화를 통한 수익성 제고 및 미래 성장기반 구축으로 정했다. 실적 목표는 매출액 2조 3300억원, 영업이익 1000억원 이상을 달성이다.
택배사업은 2023년까지 시장점유율 20% 이상을 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대전 메가 허브 택배 터미널을 비롯하여 기존 터미널을 자동화하는 등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한진 관계자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핵심사업의 역량을 강화하고 사업의 폭을 넓혀 가고 있다"면서 "수익성 위주의 내실 경영을 바탕으로 경영효율화를 도모해 경영목표와 중장기 비전을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