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우한 폐렴) 신규 확진자가 하룻새 절반수준으로 떨어졌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는 코로나19 확진자는 16일 0시 현재 총 2만5035명으로 전일 0시 대비 47명(해외유입 6명 포함) 늘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총 2만3180명이 퇴원하고 441명이 사망했다.
검사는 총 245만9426명이 받아 이중 241만7036명이 음성판정을 받았다. 1만7355명의 검사는 현재 진행중이다.
국내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서울 17명, 경기 15명, 인천 4명, 대전 2명, 전북 2명, 충남 1명이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는 코로나19 확진자는 16일 0시 현재 총 2만5035명으로 전일 0시 대비 47명(해외유입 6명 포함) 늘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총 2만3180명이 퇴원하고 441명이 사망했다.
검사는 총 245만9426명이 받아 이중 241만7036명이 음성판정을 받았다. 1만7355명의 검사는 현재 진행중이다.
국내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서울 17명, 경기 15명, 인천 4명, 대전 2명, 전북 2명, 충남 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