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우한 폐렴) 신규 확진자가 경기지역에서 대거 발생하며 100명선에 육박했으나 다행히 사흘째 두자릿수는 지켰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는 코로나19 확진자는 18일 0시 현재 총 2만5199명(해외 3507명)으로 전일 0시 대비 91명(해외유입 20명 포함) 늘었다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54명으로 총 2만3312명이 격리해제 돼 현재 1443명이 격리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77명,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44명이다.
국내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경기 48명, 서울 18명, 부산 2명, 강원 1명, 인천 1명, 대전 1명이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는 코로나19 확진자는 18일 0시 현재 총 2만5199명(해외 3507명)으로 전일 0시 대비 91명(해외유입 20명 포함) 늘었다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54명으로 총 2만3312명이 격리해제 돼 현재 1443명이 격리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77명, 사망자는 1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44명이다.
국내 지역별 신규 확진자는 경기 48명, 서울 18명, 부산 2명, 강원 1명, 인천 1명, 대전 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