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그룹은 6일 2021년 정기임원인사를 단행하고 임대규 현대홈쇼핑 영업본부장을 현대홈쇼핑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내정했다.
임 신임 대표는 1951년생으로 부산대학교 경영학과에서 석사과정을 마쳤다.
1988년 현대백화점에 입사해 2013년 현대그린푸드 식재사업부장(상무을)을 역임하고 2017년 현대홈쇼핑 경영지원본부장(부사장) 등을 맡아왔다.
임 신임 대표는 1951년생으로 부산대학교 경영학과에서 석사과정을 마쳤다.
1988년 현대백화점에 입사해 2013년 현대그린푸드 식재사업부장(상무을)을 역임하고 2017년 현대홈쇼핑 경영지원본부장(부사장) 등을 맡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