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경제·산업 [포토] 파기환송심 출석하는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정상윤 기자 입력 2020-11-09 14:08 수정 2020-11-09 14:08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국정농단 파기환송심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 부회장은 앞서 열린 공판준비일에는 부친상으로 참석하지 못했다. 이날 재판에는 검은색 넥타이를 메고 출석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