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100년 재배 전통의 칠레산 아보카도'를 국내 소비자들에게 처음으로 선보인다. 칠레산 아보카도는 과육이 풍부하고, 향미가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올해 9월부터 정식 수입이 허용되면서 국내에 판매되기 시작했다. 1개당 1,280원. (사진=롯데마트)
포토-경제·산업
[포토] 롯데마트 "국내 처음 선보이는 '칠레산 아보카도' 맛보세요"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