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3771억원, 영업이익 943억원을 달성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지난해 3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4.9%, 영업이익은 65.1% 늘어난 수치다.
사업별로 보면 항공분야는 글로벌 항공산업 수요 감소로 전년 대비 매출은 줄었지만, 항공방산의 매출증가 등으로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했다.
방산분야에선 한화디펜스가 국내 납품물량 증가와 노르웨이 K9 자주포 수출 등에 힘입어 매출이 크게 늘었다.
한화시스템의 3분기 매출은 지난해 보다 다소 줄었지만, 군수부문의 수익성이 개선되면서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늘며 3분기 연결 실적 상승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민수분야는 한화테크윈의 경우 코로나19 영향에도 불구하고 미국 시장에서 CCTV 사업을 견고하게 유지해 꾸준한 영업이익을 창출하고 있다. 한화파워시스템도 지난해 동기 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이익을 실현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글로벌 항공산업이 2분기 바닥을 기록한 후 점진적으로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안정적인 방산부문 매출과 함께 민수사업의 수익성 향상으로 내년에도 꾸준한 사업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사업별로 보면 항공분야는 글로벌 항공산업 수요 감소로 전년 대비 매출은 줄었지만, 항공방산의 매출증가 등으로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했다.
방산분야에선 한화디펜스가 국내 납품물량 증가와 노르웨이 K9 자주포 수출 등에 힘입어 매출이 크게 늘었다.
한화시스템의 3분기 매출은 지난해 보다 다소 줄었지만, 군수부문의 수익성이 개선되면서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늘며 3분기 연결 실적 상승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민수분야는 한화테크윈의 경우 코로나19 영향에도 불구하고 미국 시장에서 CCTV 사업을 견고하게 유지해 꾸준한 영업이익을 창출하고 있다. 한화파워시스템도 지난해 동기 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이익을 실현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글로벌 항공산업이 2분기 바닥을 기록한 후 점진적으로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안정적인 방산부문 매출과 함께 민수사업의 수익성 향상으로 내년에도 꾸준한 사업성장이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