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로템이 국내 최초로 도입될 다목적 무인차량의 공급업체로 선정됐다. 방위사업청이 발주한 사업으로 계약 체결일로부터 6개월 내에 2톤급 다목적 무인차량 2대를 납품한다.
다목적 무인차량은 임무에 따라 여러 장비를 탑재하고 운용할 수 있는 2톤 이하의 원격·무인운용차량이다. 미래 전장환경에서 예상되는 위험지역에 대한 수색과 정찰, 화력지원이 가능해 장병 생존성을 강화시킨다.
또 근접전투 현장에서 탄약과 전투물자를 보급하고 전투에서 발생한 환자를 후송하는 등 여러 목적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사업은 다목적 무인차량을 도입 및 시범운용하기 위해 추진되는 신속시범획득사업의 일환이다. 신속시범획득사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신기술이 적용된 제품을 군에서 시범운용으로 전력소요를 결정하고 후속물량을 빠르게 전력화할 수 있는 사업으로 기존 무기체계 획득기간을 크게 단축시켰다.
현대로템이 공급할 차량은 ‘HR-셰르파’를 기반으로 원격무장장치를 탑재한 모델이다. 원거리에서 목표를 자동추적 및 사격할 수 있다.
HR-셰르파는 에어리스 타이어를 장착해 적의 공격에도 펑크 없이 지속적으로 기동할 수 있고 360도 제자리 회전이 가능하다. 원격주행을 비롯해 차량 앞 인원을 따라가는 종속주행, 지정된 경로를 스스로 탐색해 이동하는 자율주행 등 우수한 주행능력도 가지고 있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무인체계는 민간에서도 활용 가능성이 높은 첨단기술”이라며 “다목적 무인차량은 관련 부문 경쟁력을 강화해 국내외 시장에서 꾸준히 성과를 내겠다”고 전했다.
다목적 무인차량은 임무에 따라 여러 장비를 탑재하고 운용할 수 있는 2톤 이하의 원격·무인운용차량이다. 미래 전장환경에서 예상되는 위험지역에 대한 수색과 정찰, 화력지원이 가능해 장병 생존성을 강화시킨다.
또 근접전투 현장에서 탄약과 전투물자를 보급하고 전투에서 발생한 환자를 후송하는 등 여러 목적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사업은 다목적 무인차량을 도입 및 시범운용하기 위해 추진되는 신속시범획득사업의 일환이다. 신속시범획득사업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신기술이 적용된 제품을 군에서 시범운용으로 전력소요를 결정하고 후속물량을 빠르게 전력화할 수 있는 사업으로 기존 무기체계 획득기간을 크게 단축시켰다.
현대로템이 공급할 차량은 ‘HR-셰르파’를 기반으로 원격무장장치를 탑재한 모델이다. 원거리에서 목표를 자동추적 및 사격할 수 있다.
HR-셰르파는 에어리스 타이어를 장착해 적의 공격에도 펑크 없이 지속적으로 기동할 수 있고 360도 제자리 회전이 가능하다. 원격주행을 비롯해 차량 앞 인원을 따라가는 종속주행, 지정된 경로를 스스로 탐색해 이동하는 자율주행 등 우수한 주행능력도 가지고 있다.
현대로템 관계자는 “무인체계는 민간에서도 활용 가능성이 높은 첨단기술”이라며 “다목적 무인차량은 관련 부문 경쟁력을 강화해 국내외 시장에서 꾸준히 성과를 내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