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이 예약·발권 시스템 운용사로 독일 아마데우스 자회사 나비테어(Navitaire)사를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이번 계약을 통해 예약·발권·고객불만 처리 등 고객서비스 전 부문을 개선한다.
독일 아마데우스사는 유명 여객 시스템 운영사다. 대한항공, 아시아나를 비롯 국내외 FSC가 해당 프로그램을 사용 중이다. 자회사 나비테어는 저비용 항공사에 특화된 프로그램을 만든다.
제주항공을 비롯해 유럽의 라이언에어, 동남아시아의 에어아시아, 호주의 젯스타 등 전세계 60여개 글로벌 저비용항공사(LCC)들이 사용하고 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이번 차세대 고객서비스시스템 교체를 통해 타 항공사 및 여행사 등과의 제휴를 더욱 용이하게 만들 수 있다"며 "고객들에게 다양한 새로운 서비스의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제주항공은 이번 계약을 통해 예약·발권·고객불만 처리 등 고객서비스 전 부문을 개선한다.
독일 아마데우스사는 유명 여객 시스템 운영사다. 대한항공, 아시아나를 비롯 국내외 FSC가 해당 프로그램을 사용 중이다. 자회사 나비테어는 저비용 항공사에 특화된 프로그램을 만든다.
제주항공을 비롯해 유럽의 라이언에어, 동남아시아의 에어아시아, 호주의 젯스타 등 전세계 60여개 글로벌 저비용항공사(LCC)들이 사용하고 있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이번 차세대 고객서비스시스템 교체를 통해 타 항공사 및 여행사 등과의 제휴를 더욱 용이하게 만들 수 있다"며 "고객들에게 다양한 새로운 서비스의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