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자동차가 미국 시장에서 코로나 여파 속에 견조한 실적을 냈다.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인기에 힘입어 경쟁 차에 비해 감소 폭이 가장 작았다.
6일 현대·기아차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 판매 실적은 총 122만4816대를 기록했다. 2019년 대비 7.6% 줄어든 것이다.
이 기간 현대차는 63만8711대, 기아차는 58만6105대를 팔았다. 각각 10.0%, 4.8% 감소했다.
코로나 상황을 감안하면 비교적 선방했다는 게 업계의 평가다.
미국 제너럴모터스(GM)가 11.9%, 일본 토요타가 11.3% 준 것과 견준 비교다.
차종별로 보면 현대차는 팰리세이드(8만2661대), 싼타페(10만757대), 투싼(12만3657대), 코나(7만6253대) 등이 약진했다. 기아차의 경우 텔루라이드(7만5129대), 쏘렌토(7만4677대), 쏘울(7만1862대), 셀토스(4만6280대) 등이 힘을 보탰다.
지난해 12월 기준 현대·기아차의 판매 실적은 총 12만3210대를 기록했다. 2019년 동월보다 4.3% 늘었다. 현대차가 6만9446대, 기아차가 3만3764대로 집계됐다.
한편 현대·기아차 지난해 12월 판매는 12만3210대로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했다. 같은 기간 현대차는 6만9446대, 기아차는 5만3764대로 각각 3.7%와 4.9% 증가했다.
6일 현대·기아차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 판매 실적은 총 122만4816대를 기록했다. 2019년 대비 7.6% 줄어든 것이다.
이 기간 현대차는 63만8711대, 기아차는 58만6105대를 팔았다. 각각 10.0%, 4.8% 감소했다.
코로나 상황을 감안하면 비교적 선방했다는 게 업계의 평가다.
미국 제너럴모터스(GM)가 11.9%, 일본 토요타가 11.3% 준 것과 견준 비교다.
차종별로 보면 현대차는 팰리세이드(8만2661대), 싼타페(10만757대), 투싼(12만3657대), 코나(7만6253대) 등이 약진했다. 기아차의 경우 텔루라이드(7만5129대), 쏘렌토(7만4677대), 쏘울(7만1862대), 셀토스(4만6280대) 등이 힘을 보탰다.
지난해 12월 기준 현대·기아차의 판매 실적은 총 12만3210대를 기록했다. 2019년 동월보다 4.3% 늘었다. 현대차가 6만9446대, 기아차가 3만3764대로 집계됐다.
한편 현대·기아차 지난해 12월 판매는 12만3210대로 전년 동기 대비 4.3% 증가했다. 같은 기간 현대차는 6만9446대, 기아차는 5만3764대로 각각 3.7%와 4.9%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