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오토에버가 지난해 코로나 충격 속에서도 견조한 실적을 냈다.
현대오토에버는 지난해 868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고 27일 밝혔다. 2019년과 비교해 8.2% 늘어난 규모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0.6% 줄어든 1조5626억원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비대면 활동 강화 등 비용 절감 노력이 있었다”며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보통주 1주당 750원을 현금배당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4분기(10~12월) 기준으로 보면 영업이익 265억원, 매출액 4458억원을 기록했다. 2019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6.0% 늘고 매출액은 5.4% 뒷걸음질 쳤다.
사업 부문별로는 시스템통합(SI) 매출액이 1783억원, 정보기술(IT) 아웃소싱 매출액이 2675억원이었다.
현대오토에버 관계자는 “합병을 통해 모빌리티(이동수단) 인포테인먼트 생태계를 만들고, 데이터 기반 융합 사업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오토에버는 지난해 868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고 27일 밝혔다. 2019년과 비교해 8.2% 늘어난 규모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0.6% 줄어든 1조5626억원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비대면 활동 강화 등 비용 절감 노력이 있었다”며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보통주 1주당 750원을 현금배당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4분기(10~12월) 기준으로 보면 영업이익 265억원, 매출액 4458억원을 기록했다. 2019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이 6.0% 늘고 매출액은 5.4% 뒷걸음질 쳤다.
사업 부문별로는 시스템통합(SI) 매출액이 1783억원, 정보기술(IT) 아웃소싱 매출액이 2675억원이었다.
현대오토에버 관계자는 “합병을 통해 모빌리티(이동수단) 인포테인먼트 생태계를 만들고, 데이터 기반 융합 사업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