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이첨단소재가 한국IT복지진흥원의 '사랑의 PC 보내기' 운동에 동참해 노트북 225대를 기부했다.
28일 도레이첨단소재에 따르면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에 따른 비대면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업무에 사용해 온 노트북을 한국IT복지진흥원에 두 차례에 걸쳐 전달했다. 기증된 노트북은 기기점검 및 수리를 거쳐 정보화 취약계층에 배부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디지털 격차 해소는 물론, PC 재조립 활용을 통한 자원 순환으로 환경오염을 방지하는 등 사회적 비용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도레이첨단소재 측은 "비대면 접촉이 일상화되면서 정보취약계층의 IT 접근성을 높이고 IT 기반 교육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뜻 깊은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8일 도레이첨단소재에 따르면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에 따른 비대면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업무에 사용해 온 노트북을 한국IT복지진흥원에 두 차례에 걸쳐 전달했다. 기증된 노트북은 기기점검 및 수리를 거쳐 정보화 취약계층에 배부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디지털 격차 해소는 물론, PC 재조립 활용을 통한 자원 순환으로 환경오염을 방지하는 등 사회적 비용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도레이첨단소재 측은 "비대면 접촉이 일상화되면서 정보취약계층의 IT 접근성을 높이고 IT 기반 교육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뜻 깊은 나눔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