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면 올해안에 서울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 복합쇼핑몰(롯데몰) 사업이 첫 삽을 뜰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27일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상암DMC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 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서울시는 이번 지구단위계획 변경은 서북권 생활권 계획 및 DMC(디지털미디어시티) 기본계획과 연계해 상암-수색생활권 연결·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DMC 광역중심지에 걸맞게 중심상업·업무·문화복합거점 지역을 육성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세부개발계획 결정으로 DMC지역을 중심으로 발생하는 업무수요 지원 및 부족한 중심상업·생활편익시설을 확충하고 상업 및 집객기능 유치를 통해 지역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울는 지난 2011년 6월 복합쇼핑몰 유치를 위해 상암동 부지 2만644㎡를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한 바 있으며 롯데쇼핑이 2013년 경쟁입찰로 1971억7400만원에 이땅을 사들인바 있다. 하지만 롯데가 제출한 상생방안에 대해 인근시장 17개중 1개가 반대하자 서울시 세부개발계획안 심의를 보류하고 8년을 끌어왔다.
서울시는 지난 27일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상암DMC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 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서울시는 이번 지구단위계획 변경은 서북권 생활권 계획 및 DMC(디지털미디어시티) 기본계획과 연계해 상암-수색생활권 연결·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DMC 광역중심지에 걸맞게 중심상업·업무·문화복합거점 지역을 육성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세부개발계획 결정으로 DMC지역을 중심으로 발생하는 업무수요 지원 및 부족한 중심상업·생활편익시설을 확충하고 상업 및 집객기능 유치를 통해 지역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울는 지난 2011년 6월 복합쇼핑몰 유치를 위해 상암동 부지 2만644㎡를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한 바 있으며 롯데쇼핑이 2013년 경쟁입찰로 1971억7400만원에 이땅을 사들인바 있다. 하지만 롯데가 제출한 상생방안에 대해 인근시장 17개중 1개가 반대하자 서울시 세부개발계획안 심의를 보류하고 8년을 끌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