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글로벌로지스가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업체에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5일 밝혔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184개 협력 업체에 약 100억 원을 미리 지급한다.
회사 측은 이달 대금 지급일을 25일에서 이달 8일로 앞당기기로 했다.
회사 관계자는 “자금 수요가 집중되는 명절에 중소 협력사의 운용 부담을 덜어주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롯데글로벌로지스는 184개 협력 업체에 약 100억 원을 미리 지급한다.
회사 측은 이달 대금 지급일을 25일에서 이달 8일로 앞당기기로 했다.
회사 관계자는 “자금 수요가 집중되는 명절에 중소 협력사의 운용 부담을 덜어주고자 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