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미래기술 분야 인재 발굴에 나선다.
현대차는 오는 12일까지 연구개발본부 신입사원 및 인턴 채용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산업의 변화 속에 우수한 인재를 채용해 기술 및 역량 확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모집 분야는 △연구개발 기술 기획 △연구개발 기술 경영 △성능 평가 및 개발 △자율주행 개발 △섀시 시스템 개발 △상용차 개발 △재료 개발 △사용자 환경(UX) 개발 등 13개다.
특히 로보틱스의 경우 채용 전환형 인턴을 선발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기획부터 제품 제작을 통한 반응까지 직접 수행해야 하는 업무 특성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자격은 국내외 학시 및 석사학위 취득자, 오는 8월 졸업 예정자다. 오는 12일까지 채용 홈페이지에서 서류 접수를 받는다.
현대차 관계자는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확보해 산업의 주도권을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인재 채용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현대차는 오는 12일까지 연구개발본부 신입사원 및 인턴 채용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산업의 변화 속에 우수한 인재를 채용해 기술 및 역량 확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모집 분야는 △연구개발 기술 기획 △연구개발 기술 경영 △성능 평가 및 개발 △자율주행 개발 △섀시 시스템 개발 △상용차 개발 △재료 개발 △사용자 환경(UX) 개발 등 13개다.
특히 로보틱스의 경우 채용 전환형 인턴을 선발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기획부터 제품 제작을 통한 반응까지 직접 수행해야 하는 업무 특성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자격은 국내외 학시 및 석사학위 취득자, 오는 8월 졸업 예정자다. 오는 12일까지 채용 홈페이지에서 서류 접수를 받는다.
현대차 관계자는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확보해 산업의 주도권을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인재 채용에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