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는 지난해 사회공헌 기부금이 전년대비 232% 증가, 순이익 대비 1%, 순이익 비중 전년대비 0.8%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펄어비스는 2020년 10억 이상이 넘는 규모로 사회공헌 기부 금액을 늘렸다. 순이익 대비 기부금 비중은 게임 업계에서 엔씨소프트 다음으로 넷마블과 비슷한 1%대를 나타냈다. 전년대비 순이익 대비 기부금 비중은 0.8% 증가해 게임 업계에서 가장 높은 수치다.
펄어비스는 2020년 세계적 재난 지역 피해 지원을 위한 후원 활동을 두 차례 진행했다. 2월 호주에 산불 피해 복귀 지원금 1억원을 전달했으며,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터키를 돕고자 1억원을 기부했다. '국경없는의사회'를 통한 글로벌 기부도 진행했다. 2019년 연말 전세계 인도적 위기에 처한 환자를 대상으로 한 의료 지원 활동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대구·경북 소외 계층 및 의료진들을 위해 총 5억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올해도 '검은사막', '검은사막 모바일' 이용자와 함께한 나눔 이벤트를 통해 후원금 1억원을 국경없는의사회에 전달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펄어비스는 2020년 10억 이상이 넘는 규모로 사회공헌 기부 금액을 늘렸다. 순이익 대비 기부금 비중은 게임 업계에서 엔씨소프트 다음으로 넷마블과 비슷한 1%대를 나타냈다. 전년대비 순이익 대비 기부금 비중은 0.8% 증가해 게임 업계에서 가장 높은 수치다.
펄어비스는 2020년 세계적 재난 지역 피해 지원을 위한 후원 활동을 두 차례 진행했다. 2월 호주에 산불 피해 복귀 지원금 1억원을 전달했으며,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터키를 돕고자 1억원을 기부했다. '국경없는의사회'를 통한 글로벌 기부도 진행했다. 2019년 연말 전세계 인도적 위기에 처한 환자를 대상으로 한 의료 지원 활동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또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대구·경북 소외 계층 및 의료진들을 위해 총 5억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올해도 '검은사막', '검은사막 모바일' 이용자와 함께한 나눔 이벤트를 통해 후원금 1억원을 국경없는의사회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