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선 유류할증료가 다음 달부터 인하된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5월부터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한 단계 낮춰 부과된다. 편도 기준 3600~2만400원이었던 유류할증료는 1200~9600원으로 인하된다.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싱가포르 항공유의 갤런(1갤런=3.785ℓ)당 평균값이 150센트 이상일 때 단계별로 부과된다. 그 이하면 부과되지 않는다.
5월 유류할증료 기준이 되는 3월 16일부터 4월 15일까지 한 달 간 싱가포르 항공유 평균값은 배럴당 64.92달러, 갤런당 154.57센트였다.
국내선은 이달과 동일한 2단계가 적용되며, 편도 기준 2200원이 부과된다.
지난해에는 저유가 기조로 유류할증료가 계속해 0원이었다. 하지만 올해 2월부터 항공유 가격이 상승하며 다시 부과됐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5월부터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한 단계 낮춰 부과된다. 편도 기준 3600~2만400원이었던 유류할증료는 1200~9600원으로 인하된다.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싱가포르 항공유의 갤런(1갤런=3.785ℓ)당 평균값이 150센트 이상일 때 단계별로 부과된다. 그 이하면 부과되지 않는다.
5월 유류할증료 기준이 되는 3월 16일부터 4월 15일까지 한 달 간 싱가포르 항공유 평균값은 배럴당 64.92달러, 갤런당 154.57센트였다.
국내선은 이달과 동일한 2단계가 적용되며, 편도 기준 2200원이 부과된다.
지난해에는 저유가 기조로 유류할증료가 계속해 0원이었다. 하지만 올해 2월부터 항공유 가격이 상승하며 다시 부과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