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는 28일 진행된 지난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시장에서 키옥시아를 두고 웨스턴디지털이나 마이크론이 모종의 인수·합병(M&A) 제안을 하고 있다는 말이 있지만 키옥시아 측이나 투자GP사인 베인캐피탈 측에 따르면 올 하반기 원래 계획대로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고 알고 있다"며 "우리의 원래 계획대로라면 키옥시아의 IPO 이후 LP형태로 투자한 지분에 대해서는 시장에 매각할 예정이지만 실제 투자 지분 엑시트 시점을 우리가 계획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전자
[컨콜] SK하이닉스 "투자 중인 '키옥시아' 올 하반기 IPO 계획 유지"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