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제로웨이스트(zero-waste)’ 캠페인에 나섰다.
3일 소진공에 따르면 ‘제로웨이스트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일회용품 사용이 급증하면서 발생하는 환경오염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환경보존을 위한 활동으로 소진공은 지난달 30일 서울 신영시장과 연서시장에서 캠페인을 실시한 바 있다.
이번 캠페인에는 서울 신영시장과 연서시장의 반찬가게, 분식집 등 총 180개 점포가 참여한 가운데 에코백 및 다회용기를 지참해 일회용 봉투·일회용품을 구매하지 않은 소비자에게는 전통시장 쿠폰을 지급했다.
시장상인회는 이번 캠페인으로 하룻동안 전통시장내 사용되는 일회용품을 대폭 절감하는 효과가 있었다고 전했다.
그간 공단은 ESG 환경분야에서 △전통시장내 공기청정기 설치 △소공인 공동작업장의 디지털기술 접목을 통한 에너지 효율성 제고 △오염물질 배출 최소화를 위한 클린제조 환경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은 “제로웨이스트 캠페인을 통해 전통시장도 친환경경영에 참여하는 계기가 됐다”며 “소진공은 우리나라의 644만 소상공인과 1413곳 전통시장을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공공기관으로서 환경보전 및 공공기관 사회적 책임 이행, 윤리투명성 강화를 통해 ESG경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3일 소진공에 따르면 ‘제로웨이스트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일회용품 사용이 급증하면서 발생하는 환경오염을 줄이고 지속가능한 환경보존을 위한 활동으로 소진공은 지난달 30일 서울 신영시장과 연서시장에서 캠페인을 실시한 바 있다.
이번 캠페인에는 서울 신영시장과 연서시장의 반찬가게, 분식집 등 총 180개 점포가 참여한 가운데 에코백 및 다회용기를 지참해 일회용 봉투·일회용품을 구매하지 않은 소비자에게는 전통시장 쿠폰을 지급했다.
시장상인회는 이번 캠페인으로 하룻동안 전통시장내 사용되는 일회용품을 대폭 절감하는 효과가 있었다고 전했다.
그간 공단은 ESG 환경분야에서 △전통시장내 공기청정기 설치 △소공인 공동작업장의 디지털기술 접목을 통한 에너지 효율성 제고 △오염물질 배출 최소화를 위한 클린제조 환경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조봉환 소진공 이사장은 “제로웨이스트 캠페인을 통해 전통시장도 친환경경영에 참여하는 계기가 됐다”며 “소진공은 우리나라의 644만 소상공인과 1413곳 전통시장을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공공기관으로서 환경보전 및 공공기관 사회적 책임 이행, 윤리투명성 강화를 통해 ESG경영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