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는 특장 협력 업체가 르노 마스터 기반 캠핑카를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내놓은 캠핑카는 르노 마스터 15인승 버스를 개조한 것이다. 전장(길이) 6225㎜, 전폭(너비) 2075㎜, 전고(높이) 2495㎜로 넉넉한 실내 공간을 확보했다. 축간거리는 4335㎜로 흔히 볼 수 있는 마을버스보다 길다.
무시동히터(PTC)가 기본 탑재돼 있고 침대와 테이블 등은 고정 방식으로 설치할 수 있다. 이 밖에 3.5인치 화면을 넣은 계기판, 보온 및 보냉이 되는 10.5L 글로브 박스 등이 들어가 있다.
장착된 2.5L 경유 엔진은 최고 출력 163마력을 발휘한다. 6단 수동변속기와 경사로 밀림 방지 장치, 정차 시 시동이 꺼지고 주행 시 시동이 켜지는 ‘오토 스타트·스톱’ 기능도 갖췄다.
노면 조건에 맞춰 바퀴로 전달되는 힘을 제어하고, 차선이탈 경보 및 측풍 영향 보정 기능까지 지원한다.
르노삼성은 지난해 3월부터 르노 마스터 기반 캠핑카를 만드는 협력 업체 9곳을 대상으로 품질 평가를 마쳤다. 기준을 통과한 업체에는 제품 개발을 위한 기술 지원도 진행 중이다.
이번에 내놓은 캠핑카는 르노 마스터 15인승 버스를 개조한 것이다. 전장(길이) 6225㎜, 전폭(너비) 2075㎜, 전고(높이) 2495㎜로 넉넉한 실내 공간을 확보했다. 축간거리는 4335㎜로 흔히 볼 수 있는 마을버스보다 길다.
무시동히터(PTC)가 기본 탑재돼 있고 침대와 테이블 등은 고정 방식으로 설치할 수 있다. 이 밖에 3.5인치 화면을 넣은 계기판, 보온 및 보냉이 되는 10.5L 글로브 박스 등이 들어가 있다.
장착된 2.5L 경유 엔진은 최고 출력 163마력을 발휘한다. 6단 수동변속기와 경사로 밀림 방지 장치, 정차 시 시동이 꺼지고 주행 시 시동이 켜지는 ‘오토 스타트·스톱’ 기능도 갖췄다.
노면 조건에 맞춰 바퀴로 전달되는 힘을 제어하고, 차선이탈 경보 및 측풍 영향 보정 기능까지 지원한다.
르노삼성은 지난해 3월부터 르노 마스터 기반 캠핑카를 만드는 협력 업체 9곳을 대상으로 품질 평가를 마쳤다. 기준을 통과한 업체에는 제품 개발을 위한 기술 지원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