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28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6개 점포 식품관에서 토종 양파 품종인 '스리랑 양파'를 판매한다.
'스리랑 양파'는 전남농업기술원에서 국산 종자 보급 확대를 위해 개발한 토종 품종이다. 일반 양파 품종과 비교해 과육이 단단하고,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판매가격은 1망(1.8kg 내외)당 4,000원. (사진=현대백화점)
'스리랑 양파'는 전남농업기술원에서 국산 종자 보급 확대를 위해 개발한 토종 품종이다. 일반 양파 품종과 비교해 과육이 단단하고, 아삭한 식감이 특징이다. 판매가격은 1망(1.8kg 내외)당 4,000원. (사진=현대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