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한농이 히타치엘지데이터스토리지(HLDS)와 스마트팜 센서 및 구동 장비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7일 팜한농에 따르면 이번 협약에 따라 팜한농은 스마트팜 센서 및 구동 장비의 시범 적용과 시장조사를, HLDS는 제품의 설계 및 기술 지원을 담당한다.
양사는 우리나라 농업 환경에 최적화된 스마트팜 센서 장비 개발과 보급으로 보다 많은 농업인들이 디지털 농업의 높은 생산성과 뛰어난 편리성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팜한농은 지난해 12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은 디지털 파밍(Digital Farming) 솔루션을 바탕으로 디지털 농업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팜한농의 디지털 파밍 솔루션은 전국 시설 하우스의 85%를 차지하는 단동 비닐하우스를 대상으로 개발돼 소규모 비닐하우스에도 저렴한 비용으로 설치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팜한농은 앞으로 보급형 스마트팜 센서장비 적용을 확대해 디지털 파밍 솔루션의 핵심인 작물 생육 관리 및 병해충 예측, 방제 추천 솔루션 등 의사결정 서비스를 앞당길 계획이다.
이유진 팜한농 대표는 "보유 핵심 역량에 AI 기반 빅데이터와 IoT 기술을 접목한 디지털 파밍 솔루션으로 디지털 농업의 저변 확대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17일 팜한농에 따르면 이번 협약에 따라 팜한농은 스마트팜 센서 및 구동 장비의 시범 적용과 시장조사를, HLDS는 제품의 설계 및 기술 지원을 담당한다.
양사는 우리나라 농업 환경에 최적화된 스마트팜 센서 장비 개발과 보급으로 보다 많은 농업인들이 디지털 농업의 높은 생산성과 뛰어난 편리성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팜한농은 지난해 12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받은 디지털 파밍(Digital Farming) 솔루션을 바탕으로 디지털 농업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팜한농의 디지털 파밍 솔루션은 전국 시설 하우스의 85%를 차지하는 단동 비닐하우스를 대상으로 개발돼 소규모 비닐하우스에도 저렴한 비용으로 설치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팜한농은 앞으로 보급형 스마트팜 센서장비 적용을 확대해 디지털 파밍 솔루션의 핵심인 작물 생육 관리 및 병해충 예측, 방제 추천 솔루션 등 의사결정 서비스를 앞당길 계획이다.
이유진 팜한농 대표는 "보유 핵심 역량에 AI 기반 빅데이터와 IoT 기술을 접목한 디지털 파밍 솔루션으로 디지털 농업의 저변 확대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