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가 롯데케미칼과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위험관리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사업장과 파트너사의 위험 진단 및 사고예방 컨설팅 ▲ESG 안전경영을 위한 지식 역량 및 사고예방 노하우 공유 ▲세미나 및 사회공헌 사업 협력 등을 진행한다.
삼성화재는 먼저 롯데케미칼 여수·대산·울산공장의 화재 및 전기 안전과 자연재해 관련 위험 진단을 실시한다.
롯데케미칼은 이를 활용한 안전 투자로 사업장 및 임직원의 안전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삼성화재는 추후 롯데케미칼의 현장 안전관리 노하우를 공유 받아 화학업종에 대한 위험관리 전문성을 향상시킨다는 방침이다.
금융
삼성화재, 롯데케미칼과 '중대재해 위험관리 파트너십' 체결
사고예방 컨설팅 지원…ESG 안전경영 노하우 공유도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