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 동반 매도세에 0.6% 하락 마감했다.
7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9.87포인트(0.60%) 내린 3285.34에 마감했다.
전날 뉴욕 증시는 서비스 지표 둔화와 차익실현 매물에 혼조세를 나타냈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60%,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0.20% 떨어진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17% 상승했다.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62포인트(0.05%) 내린 3303.59에서 출발해 낙폭을 키웠다.
투자자별로 개인이 1조1675억원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418억원, 8352억원 순매도했다.
거래량은 11억1562만주, 거래대금은 14조2890억원으로 집계됐다.
업종별로 생명과학도구및서비스(6.87%), 포장재(2.48%), 건강관리기술(2.10%), 양방향미디어와서비스(2.10%), 종이와목재(2.00%) 등이 올랐다.
전자제품(-2.75%), 호텔, 레스토랑, 레저(-2.73%), 건축제품(-2.48%), 석유과가스(-2.33%), 항공사(-2.25%), 무역회사와판매업체(-1.96%) 등은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가운데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400원(-0.49%) 내린 8만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SK하이닉스(-1.20%), LG화학(-0.11%), 삼성바이오로직스(-0.59%), 현대차(-1.69%), 셀트리온(-0.19%) 등도 떨어졌다.
카카오(2.22%), NAVER(1.95%), 삼성SDI(0.27%) 주가는 상승했다.
SK이노베이션이 배터리 사업의 분할 검토 소식에 8%대 하락했다.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8.8% 내린 26만9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자가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지만 주가는 약세를 보였다. 올해 2분기 잠정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8.94% 늘어난 63조원, 영업이익은 53.37% 늘어난 12조5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0.49% 내렸다.
엔에이치스팩18호가 흡수합병 계획 철회에도 불구하고 크게 뛰었다. 전날 엔에이치스팩18호는 지난 5월 맺었던 프리닉스와의 흡수 합병 계획을 철회한다고 공시했다.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29.95% 올랐다.
상승 종목은 상한가 1개를 포함해 202개, 하락 종목은 하한가 없이 663개로 집계됐다.
코스닥은 전장보다 2.40포인트(0.23%) 오른 1047.36로 거래를 마쳤다. 지난 5일 기록한 종전 연고점(1047.33)을 0.03포인트 차이로 넘어섰다.
상승 종목은 상한가 4개를 포함해 511개, 하락 종목은 하한가 없이 836개로 집계됐다.
한편 원-달러 환율은 8.4원 오른 1138.1원에 거래를 마쳤다.
7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9.87포인트(0.60%) 내린 3285.34에 마감했다.
전날 뉴욕 증시는 서비스 지표 둔화와 차익실현 매물에 혼조세를 나타냈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60%,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0.20% 떨어진 반면,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0.17% 상승했다.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62포인트(0.05%) 내린 3303.59에서 출발해 낙폭을 키웠다.
투자자별로 개인이 1조1675억원 순매수했다.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418억원, 8352억원 순매도했다.
거래량은 11억1562만주, 거래대금은 14조2890억원으로 집계됐다.
업종별로 생명과학도구및서비스(6.87%), 포장재(2.48%), 건강관리기술(2.10%), 양방향미디어와서비스(2.10%), 종이와목재(2.00%) 등이 올랐다.
전자제품(-2.75%), 호텔, 레스토랑, 레저(-2.73%), 건축제품(-2.48%), 석유과가스(-2.33%), 항공사(-2.25%), 무역회사와판매업체(-1.96%) 등은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가운데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400원(-0.49%) 내린 8만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SK하이닉스(-1.20%), LG화학(-0.11%), 삼성바이오로직스(-0.59%), 현대차(-1.69%), 셀트리온(-0.19%) 등도 떨어졌다.
카카오(2.22%), NAVER(1.95%), 삼성SDI(0.27%) 주가는 상승했다.
SK이노베이션이 배터리 사업의 분할 검토 소식에 8%대 하락했다.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8.8% 내린 26만9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자가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지만 주가는 약세를 보였다. 올해 2분기 잠정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8.94% 늘어난 63조원, 영업이익은 53.37% 늘어난 12조5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0.49% 내렸다.
엔에이치스팩18호가 흡수합병 계획 철회에도 불구하고 크게 뛰었다. 전날 엔에이치스팩18호는 지난 5월 맺었던 프리닉스와의 흡수 합병 계획을 철회한다고 공시했다.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29.95% 올랐다.
상승 종목은 상한가 1개를 포함해 202개, 하락 종목은 하한가 없이 663개로 집계됐다.
코스닥은 전장보다 2.40포인트(0.23%) 오른 1047.36로 거래를 마쳤다. 지난 5일 기록한 종전 연고점(1047.33)을 0.03포인트 차이로 넘어섰다.
상승 종목은 상한가 4개를 포함해 511개, 하락 종목은 하한가 없이 836개로 집계됐다.
한편 원-달러 환율은 8.4원 오른 1138.1원에 거래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