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학교의료원은 최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중앙대학교와 중앙대의료원의 바이오메디컬 분야 발전 재원 마련을 위한 ‘중앙 메디컬 이노베이션(Medical Innovation) 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위원회는 내년 3월 개원 예정인 중앙대광명병원이 환자중심 의료, 광명건강도시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대한민국 의료 판도를 혁신적으로 바꾸는데 기여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또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약학대학, 자연과학대학, 생명공학대학, 간호대학이 상호 협력해 바이오메디컬 분야를 신성장 동력으로 삼아 중앙대의 성장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김자호 간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회장, 박진서 일흥실업 대표이사, 신현국 지오엘리먼트 회장, 김부섭 중앙대의료원 교육협력 현대병원 병원장이 공동위원장으로 위촉됐다.
홍창권 의료원장은 “중앙대광명병원은 헬스케어의 미래를 선도하는 병원, 디지털 변화를 주도하는 스마트병원으로서 중앙대의료원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중앙대광명병원은 2018년 7월에 착공해 7월 기준 공정률 70%를 달성했다. 지하 7층, 지상 14층, 약 700여 병상 규모의 광명병원은 대기시간 단축과 진료 공간 활용도를 높인 유니버설 외래 등이 특징이다.
위원회는 내년 3월 개원 예정인 중앙대광명병원이 환자중심 의료, 광명건강도시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대한민국 의료 판도를 혁신적으로 바꾸는데 기여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또 중앙대학교 의과대학, 약학대학, 자연과학대학, 생명공학대학, 간호대학이 상호 협력해 바이오메디컬 분야를 신성장 동력으로 삼아 중앙대의 성장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김자호 간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 회장, 박진서 일흥실업 대표이사, 신현국 지오엘리먼트 회장, 김부섭 중앙대의료원 교육협력 현대병원 병원장이 공동위원장으로 위촉됐다.
홍창권 의료원장은 “중앙대광명병원은 헬스케어의 미래를 선도하는 병원, 디지털 변화를 주도하는 스마트병원으로서 중앙대의료원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중앙대광명병원은 2018년 7월에 착공해 7월 기준 공정률 70%를 달성했다. 지하 7층, 지상 14층, 약 700여 병상 규모의 광명병원은 대기시간 단축과 진료 공간 활용도를 높인 유니버설 외래 등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