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는 ‘그룹 ESG 비전 및 중장기 추진전략’을 선언했다고 12일 밝혔다.
우리금융의 ESG 새 비전은 ‘Good Finance for the Next(금융을 통해 우리가 만드는 더 나은 세상)’로 정했다.
우리금융은 새로운 비전 달성하기 위한 중장기 목표로 ‘Plan Zero 100(탄소배출 Zero, ESG금융 100조 지원)’을 선언했다.
탄소중립을 위한 그룹 차원의 대응으로 ▲2050년까지 그룹 자체의 탄소배출량은 물론, 자산 포트폴리오 탄소배출량의 제로(Zero)화를 제시했다.
그룹의 지속가능성장 기반도 마련하기 위해 ▲2030년까지 ESG상품·대출·투자 및 ESG채권 발행 등 ESG금융에 100조원을 지원하겠다는 구체적인 정량목표를 제시했다.
특히, 우리금융은 ESG금융에 대한 기준 수립, 철저한 사후관리, 투명한 공시 등 ESG금융 관리체계를 강화해 형식적 지원이 아닌 실질적인 금융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4월 ESG경영위원회 승인으로 ESG금융 원칙을 수립했고, 현재 우리금융 ESG금융 분류체계인 W-택소노미(Taxonomy)를 고도화하고 있다.
우리금융은 올해 하반기 ESG금융 지원을 체계화하고, 자산포트폴리오 탄소배출량 측정 및 관리정책을 고도화하는 등 ESG리스크 관리체계도 강화할 예정이다.
우리금융의 ESG 새 비전은 ‘Good Finance for the Next(금융을 통해 우리가 만드는 더 나은 세상)’로 정했다.
우리금융은 새로운 비전 달성하기 위한 중장기 목표로 ‘Plan Zero 100(탄소배출 Zero, ESG금융 100조 지원)’을 선언했다.
탄소중립을 위한 그룹 차원의 대응으로 ▲2050년까지 그룹 자체의 탄소배출량은 물론, 자산 포트폴리오 탄소배출량의 제로(Zero)화를 제시했다.
그룹의 지속가능성장 기반도 마련하기 위해 ▲2030년까지 ESG상품·대출·투자 및 ESG채권 발행 등 ESG금융에 100조원을 지원하겠다는 구체적인 정량목표를 제시했다.
특히, 우리금융은 ESG금융에 대한 기준 수립, 철저한 사후관리, 투명한 공시 등 ESG금융 관리체계를 강화해 형식적 지원이 아닌 실질적인 금융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4월 ESG경영위원회 승인으로 ESG금융 원칙을 수립했고, 현재 우리금융 ESG금융 분류체계인 W-택소노미(Taxonomy)를 고도화하고 있다.
우리금융은 올해 하반기 ESG금융 지원을 체계화하고, 자산포트폴리오 탄소배출량 측정 및 관리정책을 고도화하는 등 ESG리스크 관리체계도 강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