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완성차 및 수입차 업체들이 경쟁적으로 파격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판매량을 늘리려는 의도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GM은 이달 ‘쉐보레와 함께하는 더 나은 여름을 위한 시작’ 프로모션을 시행한다. 한국GM은 저금리 할부와 현금 지원이 결합된 콤보 할부 선택 시 △트래버스 250만원 △말리부 180만원 △트레일블레이저 80만원 △스파크 60만원의 현금을 지원한다. 트래버스 구매 고객의 경우 코로나19 접종 후 증명서 제출, 7년 이상 노후차량 보유 고객 등의 혜택까지 받으면 최대 430만원의 인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쌍용자동차는 이달 세일 페스타 기간 동안 티볼리&에어, 코란도를 대상으로 선착순 1200대 한정 최대 200만원 할인을 진행한다. 할부로 구매 시 선수금 20%, 60개월 무이자도 가능하다. 초기 구입비용이 부담되는 고객은 선수금 없이 0.9% 금리로 60개월 할부로 구매할 수 있다.
일시불로 구매하면 50만원의 휴가비를 지원하고, 3.9%, 72개월로 구매 시에도 휴가비 100만원을 준다. 8월 출고 고객에게는 △프리미엄 틴팅 △블랙박스 △에어컨 습기 건조기로 구성된 140만원의 슈퍼 서머 기프트 또는 50만원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여름철 한정으로 ‘SM6 프리 업그레이드 프로모션’을 시행한다. SM6 구매 시 고객이 선택한 트림보다 더 많은 기본사양을 장착한 상위 트림 차량을 제공한다. 고객이 SM6 TCe 260 LE 모델을 선택한 경우 상위 트림인 RE 트림이 전달된다. 이를 통해 SM6 TCe 260 구매 고객이 누릴 수 있는 구매혜택은 최대 216만원이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GM은 이달 ‘쉐보레와 함께하는 더 나은 여름을 위한 시작’ 프로모션을 시행한다. 한국GM은 저금리 할부와 현금 지원이 결합된 콤보 할부 선택 시 △트래버스 250만원 △말리부 180만원 △트레일블레이저 80만원 △스파크 60만원의 현금을 지원한다. 트래버스 구매 고객의 경우 코로나19 접종 후 증명서 제출, 7년 이상 노후차량 보유 고객 등의 혜택까지 받으면 최대 430만원의 인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쌍용자동차는 이달 세일 페스타 기간 동안 티볼리&에어, 코란도를 대상으로 선착순 1200대 한정 최대 200만원 할인을 진행한다. 할부로 구매 시 선수금 20%, 60개월 무이자도 가능하다. 초기 구입비용이 부담되는 고객은 선수금 없이 0.9% 금리로 60개월 할부로 구매할 수 있다.
일시불로 구매하면 50만원의 휴가비를 지원하고, 3.9%, 72개월로 구매 시에도 휴가비 100만원을 준다. 8월 출고 고객에게는 △프리미엄 틴팅 △블랙박스 △에어컨 습기 건조기로 구성된 140만원의 슈퍼 서머 기프트 또는 50만원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여름철 한정으로 ‘SM6 프리 업그레이드 프로모션’을 시행한다. SM6 구매 시 고객이 선택한 트림보다 더 많은 기본사양을 장착한 상위 트림 차량을 제공한다. 고객이 SM6 TCe 260 LE 모델을 선택한 경우 상위 트림인 RE 트림이 전달된다. 이를 통해 SM6 TCe 260 구매 고객이 누릴 수 있는 구매혜택은 최대 216만원이다.
수입차 업체들도 파격 프로모션에 가세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최근 신형 ‘티구안’을 대상으로 가격할인을 단행했다. 신형 티구안 2.0 TDI 프리미엄의 가격은 4005만7000원이다. 여기에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5% 할인된 3802만7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슈테판 크랍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은 지난달 22일 미디어데이에서 “2018년 수입차 시장의 대중화 전략을 제시한 후 수입차의 진입장벽을 지속적으로 낮춰오고 있다”면서 “최근 3A(More Accessible·More Affordable·More Advanced) 전략을 수립했고 신형 티구안은 이를 적용한 첫 번째 모델이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혼다코리아도 8월 한달 간 휴가비 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어코드’, ‘CR-V’ 구매 시 휴가비 300만원을 지원한다. 또는 혼다파이낸셜 프로그램을 이용할 경우 월 40만원대의 무이자 할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캠핑, 차박 등 최근 아웃도어 트렌드를 반영해 대형 SUV ‘파일럿’ 구매 시 휴가비 200만원을 지원한다.
업계 관계자는 “자동차 판매실적을 살펴보면 여름 휴가시즌에 대체적으로 하락하는 추세가 나타난다”면서 “자동차 업체들도 이를 감안해 여름철에 적극적으로 할인에 나서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슈테판 크랍 폭스바겐코리아 사장은 지난달 22일 미디어데이에서 “2018년 수입차 시장의 대중화 전략을 제시한 후 수입차의 진입장벽을 지속적으로 낮춰오고 있다”면서 “최근 3A(More Accessible·More Affordable·More Advanced) 전략을 수립했고 신형 티구안은 이를 적용한 첫 번째 모델이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혼다코리아도 8월 한달 간 휴가비 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어코드’, ‘CR-V’ 구매 시 휴가비 300만원을 지원한다. 또는 혼다파이낸셜 프로그램을 이용할 경우 월 40만원대의 무이자 할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캠핑, 차박 등 최근 아웃도어 트렌드를 반영해 대형 SUV ‘파일럿’ 구매 시 휴가비 200만원을 지원한다.
업계 관계자는 “자동차 판매실적을 살펴보면 여름 휴가시즌에 대체적으로 하락하는 추세가 나타난다”면서 “자동차 업체들도 이를 감안해 여름철에 적극적으로 할인에 나서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