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과 국립현대미술관은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한국 미술문화 발전을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영증권은 미술관에서 실시하는 전시 사업, 교육 사업 등 다양한 사업들을 후원할 예정이다.
올해 치매환자의 인지 기능 향상을 위한 활동 자료와 시각장애인용 음성 해설 작품 감상 오디오 콘텐츠 개발을 지원하고, 전시 사업을 후원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신영증권은 미술관에서 실시하는 전시 사업, 교육 사업 등 다양한 사업들을 후원할 예정이다.
올해 치매환자의 인지 기능 향상을 위한 활동 자료와 시각장애인용 음성 해설 작품 감상 오디오 콘텐츠 개발을 지원하고, 전시 사업을 후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