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오픈을 하루 앞둔 19일 경기 화성시 롯데백화점 동탄점을 찾은 시민들이 미디어 아트, 디스트릭트, 호크니, 임정주 작가의 작품 등을 관람하고 있다.
동탄점으로 7년만에 신규 출점을 하는 롯데백화점은 세계적인 예술가 데이비드 호크니 등 국내외 유명 작가의 작품 100점 이상을 점포 곳곳에 배치해 고객들에게 예술작품이 살아 숨쉬는 공간을 선보인다.
또 '스테이플렉스(Stay+Complex)'를 지향하는 차별화된 복합문화공간을 구현했다. 전체 면적의 절반 이상을 예술과 문화, 식음(F&B) 등 체험형 컨텐츠로 채웠다. 동탄점은 20일 개장. (사진=롯데백화점)
동탄점으로 7년만에 신규 출점을 하는 롯데백화점은 세계적인 예술가 데이비드 호크니 등 국내외 유명 작가의 작품 100점 이상을 점포 곳곳에 배치해 고객들에게 예술작품이 살아 숨쉬는 공간을 선보인다.
또 '스테이플렉스(Stay+Complex)'를 지향하는 차별화된 복합문화공간을 구현했다. 전체 면적의 절반 이상을 예술과 문화, 식음(F&B) 등 체험형 컨텐츠로 채웠다. 동탄점은 20일 개장. (사진=롯데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