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는 올해 추석을 맞아 구매 금액 절반은 자사 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대카드는 6일부터 12일까지 ‘현대카드 M포인트 위크 09’가 열린다고 2일 밝혔다.
온라인 쇼핑몰과 배달앱에서 결제 시 포인트로 결제 대금을 차감해주는 게 이벤트의 골자다.
이달 6일 ‘티몬’을 시작으로 12일 ‘홈앤쇼핑’까지, 쇼핑 금액의 절반을 M포인트로 현금처럼 결제할 수 있다. 7일 ‘하이마트쇼핑몰’, 8일 ‘Hmall’, 9일 ‘CJ온스타일’, 10일에는 ‘요기요’에서 각각 결제할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
이외에도 추가 캐시백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사용처에서 결제한 고객은 해당 가맹점에서 재구매시 사용할 수 있는 할인쿠폰도 받는다.
포인트 적립과 사용도 쉽다. 어떤 가맹점이든 제한 없이 적립할 수 있고 적립 포인트는 외식, 쇼핑, 주유, 영화, 여행, 보험료 납부 등 일반 생활 영역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M포인트는 온‧오프라인 포함 161개 브랜드, 5만5000여 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M포인트위크’의 사용처에서 5천 포인트 이상 사용한 회원들에게 추첨을 통해 발뮤다 토스터기, 에어팟 프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 등이 주어진다.
현대카드는 6일부터 12일까지 ‘현대카드 M포인트 위크 09’가 열린다고 2일 밝혔다.
온라인 쇼핑몰과 배달앱에서 결제 시 포인트로 결제 대금을 차감해주는 게 이벤트의 골자다.
이달 6일 ‘티몬’을 시작으로 12일 ‘홈앤쇼핑’까지, 쇼핑 금액의 절반을 M포인트로 현금처럼 결제할 수 있다. 7일 ‘하이마트쇼핑몰’, 8일 ‘Hmall’, 9일 ‘CJ온스타일’, 10일에는 ‘요기요’에서 각각 결제할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
이외에도 추가 캐시백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사용처에서 결제한 고객은 해당 가맹점에서 재구매시 사용할 수 있는 할인쿠폰도 받는다.
포인트 적립과 사용도 쉽다. 어떤 가맹점이든 제한 없이 적립할 수 있고 적립 포인트는 외식, 쇼핑, 주유, 영화, 여행, 보험료 납부 등 일반 생활 영역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M포인트는 온‧오프라인 포함 161개 브랜드, 5만5000여 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M포인트위크’의 사용처에서 5천 포인트 이상 사용한 회원들에게 추첨을 통해 발뮤다 토스터기, 에어팟 프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 등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