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오는 11월 9일까지 원자재 ETN 4종 거래고객을 대상으로 백화점 상품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누구나 쉽게 원자재 등에 투자할 수 있는 대체투자상품 ETN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신증권이 발행한 원자재 ETN 4종의 일간 거래대금이 합산 1억원 이상인 고객을 매일 10명씩 추첨해 백화점상품권 3만원권을 지급한다.
이벤트 대상 ETN은 대신 알루미늄 선물ETN(H), 대신 밀 선물ETN(H), 대신 천연가스 선물ETN(H), 대신 2X 철광석 선물ETN(H)이다.
최대경 멀티운용본부장은 "원자재 가격 상승세에 원자재 ETN이 대체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손쉽게 원자재 투자도 하고 혜택도 받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누구나 쉽게 원자재 등에 투자할 수 있는 대체투자상품 ETN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신증권이 발행한 원자재 ETN 4종의 일간 거래대금이 합산 1억원 이상인 고객을 매일 10명씩 추첨해 백화점상품권 3만원권을 지급한다.
이벤트 대상 ETN은 대신 알루미늄 선물ETN(H), 대신 밀 선물ETN(H), 대신 천연가스 선물ETN(H), 대신 2X 철광석 선물ETN(H)이다.
최대경 멀티운용본부장은 "원자재 가격 상승세에 원자재 ETN이 대체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손쉽게 원자재 투자도 하고 혜택도 받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