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현 카카오 부사장은 4일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카카오 공동체 역량을 집중시켜 다가올 메타버스 시대에 준비하고 있다”며 “블록체인 자회사 그라운드X의 기술력과 콘텐츠 자산을 활용할 수 있는 NFT(대체불가토큰) 관련 전략도 수립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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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콜] 카카오 “공동체 내 메타버스·NFT 전략 수립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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