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이 서울 마포 지역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마포구사회복지협의회에 지원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
15일 효성에 따르면 2013년부터 마포구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마포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이어왔으며 전달한 지원금은 마포구 저소득층의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 긴급자금 지원에 사용된다.
한편 효성은 서울 마포구 등 국내 사업장 인근 지역사회의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5월에는 마포인재육성장학재단을 통해 마포구의 취약계층 중·고등학생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 저소득층을 위한 마포구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모금 행사에 2010년부터 후원해오고 있으며 '사랑의 쌀'과 김장김치를 전달하는 등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15일 효성에 따르면 2013년부터 마포구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마포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이어왔으며 전달한 지원금은 마포구 저소득층의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 긴급자금 지원에 사용된다.
한편 효성은 서울 마포구 등 국내 사업장 인근 지역사회의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5월에는 마포인재육성장학재단을 통해 마포구의 취약계층 중·고등학생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 저소득층을 위한 마포구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모금 행사에 2010년부터 후원해오고 있으며 '사랑의 쌀'과 김장김치를 전달하는 등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