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압구정본점 등 경인 지역 11개 점포 식품관에서 내년 1월까지 국내산 무늬오징어(흰꼴뚜기)를 판매한다.
무늬오징어는 일반 오징어에 비해 2~3배 가량 비싼 고급 어종으로 식감이 뛰어나 '오징어의 황제'라는 별칭을 갖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19일부터 21일까지 정상 판매가 대비 30% 할인해 판매한다. 판매 가격은 1마리당 1만 4,000원이다. (사진=현대백화점)
무늬오징어는 일반 오징어에 비해 2~3배 가량 비싼 고급 어종으로 식감이 뛰어나 '오징어의 황제'라는 별칭을 갖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19일부터 21일까지 정상 판매가 대비 30% 할인해 판매한다. 판매 가격은 1마리당 1만 4,000원이다. (사진=현대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