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그룹은 25일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롯데쇼핑 백화점사업부 대표이사 부사장에 정준호 롯데GFR 대표이사를 내정했다고 밝혔다.
정준호 신임 대표이사는 1987년 신세계백화점으로 입사해 20년간 신세계에 몸담았다. 신세계인터내셔널에서 해외패션본부장을 지내며 아르마니, 몽클레어 등 해외 패션 브랜드를 국내에 들여온 명품에 능통한 인물이다.
2014년 조선호텔 면세사업부장 부사장을 거쳐 2019년 롯데지알에프 대표이사를 맡았다.
롯데그룹은 25일 2022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롯데그룹은 기존 BU(사업 부문) 체제를 유통, 화학, 식품, 호텔 등 HQ 체제로 바꾸기로 했다.
정준호 신임 대표이사는 1987년 신세계백화점으로 입사해 20년간 신세계에 몸담았다. 신세계인터내셔널에서 해외패션본부장을 지내며 아르마니, 몽클레어 등 해외 패션 브랜드를 국내에 들여온 명품에 능통한 인물이다.
2014년 조선호텔 면세사업부장 부사장을 거쳐 2019년 롯데지알에프 대표이사를 맡았다.
롯데그룹은 25일 2022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롯데그룹은 기존 BU(사업 부문) 체제를 유통, 화학, 식품, 호텔 등 HQ 체제로 바꾸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