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강남점이 청과 전문 바이어(상품기획자)가 직접 고른 최상급 과일을 판매하는 '프리미엄 과일 전문관'을 오픈했다.
롯데백화점은 경험이 풍부한 청과 전문 바이어를 새로 영입하고, 농가 선정부터 매장의 진열까지의 모든 과정을 전문화했다.
또 생산부터 공급까지 모든 과정에 참여해 국내 최고의 산지 4곳(영주, 상주, 논산, 서귀포)의 20여 개 농가에서 생산한 최고 품질의 과일을 선점했다.
향후에는 SNS에서 입소문 난 유명 산지의 명인이 생산하는 과일을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기획할 예정이다. (사진=롯데쇼핑)
롯데백화점은 경험이 풍부한 청과 전문 바이어를 새로 영입하고, 농가 선정부터 매장의 진열까지의 모든 과정을 전문화했다.
또 생산부터 공급까지 모든 과정에 참여해 국내 최고의 산지 4곳(영주, 상주, 논산, 서귀포)의 20여 개 농가에서 생산한 최고 품질의 과일을 선점했다.
향후에는 SNS에서 입소문 난 유명 산지의 명인이 생산하는 과일을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기획할 예정이다. (사진=롯데쇼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