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로부터) 박홍섭 마포인재육성장학재단 이사장, 류열 에쓰오일 사장, 이홍주 마포복지재단 이사장이 후원금 전달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쓰오일
에쓰오일이 최근 마포복지재단 및 마포인재육성장학재단에 저소득가정 학생들과 지역사회 후원을 위해 총 1억원을 전달했다.
16일 에쓰오일에 따르면 마포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이웃들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2017년부터 마포구 저소득가정 학생 75명에게 장학금 1억5000만원을 지원했으며 2012년부터 9년간 마포 관내 저소득가정을 위해 약 5억원을 기부했다.
류열 에쓰오일 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에 에쓰오일의 장학금과 후원금이 학생들과 지역사회에 도움과 위안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