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항공사 에어프레미아가 인천~싱가포르 노선에 첫 국제선을 띄운다.
매주 금요일 인천에서 출발해 다음 날 싱가포르 도착했다가 다시 돌아오는 일정이다.
다만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여객 보다 화물운항을 먼저 시작한다.
밸리카고(Belly Cargo) 활용해 매주 금요일 주 1회 운항하고, 추가 증편을 검토할 예정이다.
내년 1월 중반에는 베트남 노선 화물운항도 검토 중이다.
에어프레미아의 787-9(드림라이너) 기재는 중형기(Wide-body)로써 화물 탑재량이 16~18톤에 달한다. 다른 LCC 보유 기종 보다 4배 이상 화물을 적재할 수 있다.
특히 소형기가 취급하기 어려운 대형이나 고부가가치 화물도 가능하다. 유명섭 에어프레미아 대표는 “오미크론 확산 등 코로나19 상황으로 국제선 여객 운항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에어프레미아는 중형기의 이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화물 사업으로 인한 수익을 창출하고, 내년 상반기 코로나19의 추이를 예의주시하면서 여객 노선의 확대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매주 금요일 인천에서 출발해 다음 날 싱가포르 도착했다가 다시 돌아오는 일정이다.
다만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여객 보다 화물운항을 먼저 시작한다.
밸리카고(Belly Cargo) 활용해 매주 금요일 주 1회 운항하고, 추가 증편을 검토할 예정이다.
내년 1월 중반에는 베트남 노선 화물운항도 검토 중이다.
에어프레미아의 787-9(드림라이너) 기재는 중형기(Wide-body)로써 화물 탑재량이 16~18톤에 달한다. 다른 LCC 보유 기종 보다 4배 이상 화물을 적재할 수 있다.
특히 소형기가 취급하기 어려운 대형이나 고부가가치 화물도 가능하다. 유명섭 에어프레미아 대표는 “오미크론 확산 등 코로나19 상황으로 국제선 여객 운항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에어프레미아는 중형기의 이점을 최대한 활용하여 화물 사업으로 인한 수익을 창출하고, 내년 상반기 코로나19의 추이를 예의주시하면서 여객 노선의 확대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