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이 이달 경기도 오산시 서동에 '오산세교 한양수자인'을 선보인다.
4일 한양에 따르면 '오산세교 한양수자인'은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8개동, 45~84㎡(이하 전용면적) 786가구 규모로 공급되며 일반분양분은 127가구다.
이 단지는 오산세교2지구와 맞닿아 있는 오산 서동 일원에 들어설 예정이다. 오산 세교지구와 동탄2신도시를 직접 연결하는 필봉터널이 2022년 1월 개통돼 경부고속도로와 용인서울고속도로의 진출입이 용이할 전망이다.
단지에서 차량으로 약 5분거리에 1호선 오산역이 있으며 지난해 발표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에 따라 분당선 연장(오산~기흥) 수혜도 기대된다.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오산~이천 구간도 오는 3월 개통을 앞두고 있다. 단지앞에는 '2035 오산도시기본계획'에 따라 서동저수지 일대가 약 80만㎡ 규모의 중앙공원으로 개발된다.
분양 관계자는 "오산시는 주거전반에 걸친 대규모 개발이 진행중인 곳으로 단지는 그중에서도 핵심 지역인 세교2지구와 맞닿은 입지에 조성돼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4일 한양에 따르면 '오산세교 한양수자인'은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8개동, 45~84㎡(이하 전용면적) 786가구 규모로 공급되며 일반분양분은 127가구다.
이 단지는 오산세교2지구와 맞닿아 있는 오산 서동 일원에 들어설 예정이다. 오산 세교지구와 동탄2신도시를 직접 연결하는 필봉터널이 2022년 1월 개통돼 경부고속도로와 용인서울고속도로의 진출입이 용이할 전망이다.
단지에서 차량으로 약 5분거리에 1호선 오산역이 있으며 지난해 발표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에 따라 분당선 연장(오산~기흥) 수혜도 기대된다.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오산~이천 구간도 오는 3월 개통을 앞두고 있다. 단지앞에는 '2035 오산도시기본계획'에 따라 서동저수지 일대가 약 80만㎡ 규모의 중앙공원으로 개발된다.
분양 관계자는 "오산시는 주거전반에 걸친 대규모 개발이 진행중인 곳으로 단지는 그중에서도 핵심 지역인 세교2지구와 맞닿은 입지에 조성돼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