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공단이 지난해 전국 주요 항만과 해역에서 바닷속 가라앉은 쓰레기 3656t을 수거했다고 4일 밝혔다. 1년 전보다 465t(14.6%) 증가했다.
공단은 해양수산부 위탁을 받아 해양폐기물 정화사업을 벌이고 있다. 해양침적 쓰레기를 수거해 해양생태계 보전과 선박 안전운항을 확보한다.
공단은 2019년 2882t, 2020년 3191t을 수거했다. 지난해는 △무역항 11곳 △연안항 7곳 △국가어항 1곳 △환경보전해역 2곳 △특별관리해역 1곳 등에서 3656t을 수거했다. 이는 최근 5년 이내 최고 수거량이다.
유상준 공단 해양보전본부장은 "올해도 지역어민과 협업해 해양침적쓰레기 사각지대를 없애고 깨끗한 바다 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단은 해양수산부 위탁을 받아 해양폐기물 정화사업을 벌이고 있다. 해양침적 쓰레기를 수거해 해양생태계 보전과 선박 안전운항을 확보한다.
공단은 2019년 2882t, 2020년 3191t을 수거했다. 지난해는 △무역항 11곳 △연안항 7곳 △국가어항 1곳 △환경보전해역 2곳 △특별관리해역 1곳 등에서 3656t을 수거했다. 이는 최근 5년 이내 최고 수거량이다.
유상준 공단 해양보전본부장은 "올해도 지역어민과 협업해 해양침적쓰레기 사각지대를 없애고 깨끗한 바다 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