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가 글로벌 완성차 수요 회복으로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대실적을 달성했다.
현대글로비스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1조1262억원으로 전년대비 70.1% 증가했다고 26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1조7796억원으로 31.8% 늘었다. 4분기 매출액은 5조8437억원, 영업이익은 325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9.8%, 85.6% 확대됐다.
현대글로비스는 글로벌 경기 반등 흐름에 따른 완성차 수요 회복 영향으로 물류·해운·유통 등 전 사업에서 고른 성과를 냈다.
현대글로비스 관계자는 “올해 코로나19 상황이 개선되고 있고 반도체 부족 사태가 완화되고 있지만 여전히 불확실성이 크다”면서 “수익성을 확보해 고객사에 안정적인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현대글로비스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1조1262억원으로 전년대비 70.1% 증가했다고 26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1조7796억원으로 31.8% 늘었다. 4분기 매출액은 5조8437억원, 영업이익은 325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19.8%, 85.6% 확대됐다.
현대글로비스는 글로벌 경기 반등 흐름에 따른 완성차 수요 회복 영향으로 물류·해운·유통 등 전 사업에서 고른 성과를 냈다.
현대글로비스 관계자는 “올해 코로나19 상황이 개선되고 있고 반도체 부족 사태가 완화되고 있지만 여전히 불확실성이 크다”면서 “수익성을 확보해 고객사에 안정적인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