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가 지난해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주)GS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 2조5803억원을 거뒀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0.3% 증가한 규모다.
매출은 20조 1802억원으로 30.7%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1조 6003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지난해 4분기는 영업이익 7515억원, 매출 5조941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68.6%, 7.7%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891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GS 관계자는 "2021년 실적이 개선된 가장 큰 요인은 에너지 관련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이라며 "정유부문의 경우 석유수요 회복에 따라 정제마진이 개선됐고 유가 상승에 따라 재고평가 이익도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주)GS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 2조5803억원을 거뒀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0.3% 증가한 규모다.
매출은 20조 1802억원으로 30.7%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1조 6003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지난해 4분기는 영업이익 7515억원, 매출 5조941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68.6%, 7.7%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2891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GS 관계자는 "2021년 실적이 개선된 가장 큰 요인은 에너지 관련 자회사들의 실적 개선"이라며 "정유부문의 경우 석유수요 회복에 따라 정제마진이 개선됐고 유가 상승에 따라 재고평가 이익도 증가했다"고 설명했다.